3일에 한 번씩 물을 주는 건 익사시키는 것과 마찬가지. 과습으로 뿌리가 썩어 물을 흡수하지 못해 시들고 있는 것. 손가락 한 두 마디 깊이의 흙이 말랐을 때 물주기. 스킨답서스는 반음지식물이나 빛이 많이 부족하면 빛을 찾아 헤메느라 잎과 잎 사이 간격이 넓게 웃자람. 분 크기는 아직 괜찮음. 작은 분에서 이렇게도 자라더라는 http://article.joins.com/news/blognews/article.asp?listid=11985550 내년 봄에 분 크기에 맞게 뿌리를 정리해 주거나 분 크기를 늘리거나.
물은 많고 햇빛은 적고 화분은좁고??
3일에 한 번씩 물을 주는 건 익사시키는 것과 마찬가지. 과습으로 뿌리가 썩어 물을 흡수하지 못해 시들고 있는 것. 손가락 한 두 마디 깊이의 흙이 말랐을 때 물주기. 스킨답서스는 반음지식물이나 빛이 많이 부족하면 빛을 찾아 헤메느라 잎과 잎 사이 간격이 넓게 웃자람. 분 크기는 아직 괜찮음. 작은 분에서 이렇게도 자라더라는
http://article.joins.com/news/blognews/article.asp?listid=11985550
내년 봄에 분 크기에 맞게 뿌리를 정리해 주거나 분 크기를 늘리거나.
좋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