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만 얘기하자면 제가 우울증에 걸려서 약간 힘들게 보내고 있는데 뭔가 이렇게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마음에 생산적인 일을 조금 하고싶기도 하고 마음에 위로도 될 것 같아서 식물을 길러보고 싶습니다. 어머니가 기르시는거 많이 보기도 했구요..

제가 생각하는건 다육식물 같은 거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너무 똑같을 것 같아서..

초보가 기르기 조금 수월한 식물이 뭐가 있을까요? 아무거나 추천해주셔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