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경 딸래미가 학교에서 씨를 심은 화분가져오라해서 회분에 출처를알수없는 집에 뒹굴던 봉지의 채송화 금잔화씨를 뿌리고 운반하다 화분을 쏟아 대충 줏어 담고 보냈는데 몇달후 집에 가져온 화분을보니 사진과 같은 알수없는 식물 하나만 자라고 있어 지금까지 생존해 있습니다. 대체 정체가 뮐까요? (오른쪽화분)
작년 5월경 딸래미가 학교에서 씨를 심은 화분가져오라해서 회분에 출처를알수없는 집에 뒹굴던 봉지의 채송화 금잔화씨를 뿌리고 운반하다 화분을 쏟아 대충 줏어 담고 보냈는데 몇달후 집에 가져온 화분을보니 사진과 같은 알수없는 식물 하나만 자라고 있어 지금까지 생존해 있습니다. 대체 정체가 뮐까요? (오른쪽화분)
쇠무릎 또는 털쇠무릎
ㄴ 오옷 검색해보니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 궁금증이 사라졌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