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키우다 받은거라 관심도 주지 않고 물도 안줬는데도 너무 쑥쑥 크고있어서 그냥 키우려고 합니다 이름이 뭔가요 얜 대체
아 그리고 얘는 물을 얼마만에 한번씩 줘야하나요ㅠ
댓글 2
칼랑코에 또는 칼란디바 검색...
그럴수도있지(220.94)2017-10-25 16:13
나무처럼 커야 할 애가 빛이 부족해서 햇빛을 찾아 헤매느라 콩나물처럼 크고 있네요. 간접광이라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옮겨야 꽃도 핍니다. 가지를 쳐야 줄기가 굵고 튼실해지고 곁가지가 나와 풍성해짐. https://m.blog.naver.com/hoeun68/220492693630 잘라서 삽목하면 화분 수십여 개를 만들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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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커야 할 애가 빛이 부족해서 햇빛을 찾아 헤매느라 콩나물처럼 크고 있네요. 간접광이라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옮겨야 꽃도 핍니다. 가지를 쳐야 줄기가 굵고 튼실해지고 곁가지가 나와 풍성해짐.
https://m.blog.naver.com/hoeun68/220492693630
잘라서 삽목하면 화분 수십여 개를 만들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