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쪽 잎을 떨구는 건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노랗게 마른 잎이 군데군데 보이므로... 물은 얼마나 자주 주는지 (과습? 물부족?), 어떤 물을 주는지 (수돗물을 바로 주면 너무 차고 불소도 많음), 마지막으로 분갈이 한 것은 언제인지 (영양부족?), 비료는 주는지 (영양과다?), 언제 들여왔는지 (환경변화에 적응하느라 몸살?)
아래쪽 잎을 떨구는 건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노랗게 마른 잎이 군데군데 보이므로... 물은 얼마나 자주 주는지 (과습? 물부족?), 어떤 물을 주는지 (수돗물을 바로 주면 너무 차고 불소도 많음), 마지막으로 분갈이 한 것은 언제인지 (영양부족?), 비료는 주는지 (영양과다?), 언제 들여왔는지 (환경변화에 적응하느라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