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갤러리에서 눈팅만하고 


식물을 보며 마음의 평안을 종종 얻곤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튤립처럼 이쁜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녀의 이름만 알고 있을 뿐 지나가다 직장 내 엘레베이터에서 종종 마주치거나 


그녀는 저의 존재도 모릅니다...


그저 지나가는 그녀만 옷깃스치듯 바라볼뿐입니다...


용기가 도저히 나지않습니다. 


자연스례 말을 걸어볼까도 수억번 생각해보았지만 도저히 그럴 수도 없었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녀는 남자친구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부서에 일하는지만 알고 성도모르고 이름만 알 뿐입니다..


나이도 남자친구여부도 추측일뿐 아는 것도 없고 


하루종일 그생각에 일이 잡히지가 않습니다... 도외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