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들 중에 종교를 믿으시면서 마음이 예전보다 유해지신 분들이 많은데


어떤 종교가 있는지 찾던 도중 집근처에 교구도 있고 해서 천주교를 한 번 믿어보려구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제가 종교를 너무 자기 수행의 수단으로 여기는 것 같아 아니꼽게 보시는 분들도


있으실수도 있지만, 종교를 통해 심신안정에 정말 도움이 된다면 충분히 신교할 의향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다른 갤러리에 비해 굉장히 클린하고 성인분들이 많은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