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 누가 사무실에 사다놓은 선인장인데요.
그때는 쌩쌩했는데 몇달 지난 뒤부터는 새로 자라는 부분은 너비도 원래 줄기보다 얇고
전체적으로 쪼글쪼글하고 기운이 하나도 없이 톡 치면 쓰러질 것 같이 휘청거려요.
다육이는 쪼글쪼글해졌을 때 물을 주면 몇시간 뒤면 짱짱해지던데.
얘는 물을 반컵 정도 줘도 딱히 변화하는 느낌을 못 받겠네요.
선인장이라 물을 많이 주면 안될 것 같아서 흠뻑 줘 본 적은 없고요.
사무실 창가에서 키우고 있는데 하루에 서너 시간 정도는 해가 드는 장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괜찮은 건지 도움 부탁합니다.
사이다등 탄산음료 반캔정도 줘보세요
물을 조금 더 주는게 좋을것같아요..
탄산음료요? 정말요????;;;
선인장도 물을 한 번씩 줄 때는 흠뻑 줘야 함. 작은 화분 같으니 흙 전체에 골고루 물을 줄 수 있도록 저면관수 함 해 주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