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초등학교 시절 식물 키우기가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작은 식물을 하나 사오셨습니다. 그 식물이 갑자기 생각나서 키워보고싶습니다. 이름을 알고싶은데 울라인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울? 이 글자가 들어간거같습니다. 일단 길었고요. 가시? 잎에 찔려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좀 날카로운거같아요. 되게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