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머리가 안자란다'는 표현이 이상한데, 머리'칼/카락'에 (안)자란다는 표현을 씀. 하지만 죽은 시신의 머리칼도 한동안 자란다는데 식갤러들 머리카락이 안자란다는 뜻은 아닐 것 같고. 두뇌가 성장발달하지 않는다는 뜻이라면 20대 이후의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일이라 시비걸 일이 못되고. 머리가 좋아지지 않는다는 뜻이라면 지능이 좋아질 수는 없고 지식이 많아지거나 지성을 발달시킬 수는 있을텐데... 어떤 뜻으로 썼건 글쓴이는 '안자라는 머리(?)'에 대한 '아쉬움'이 큰 듯한데, 식물을 키우면 하다못해 식물 이름이라도 알게 되니 당연히 지식이 많아지고 따라서 지성이 발달할 가능성도 높아짐.
익명(23.27)2017-10-30 13:44
또한 식물을 키우면 공기도 정화되고 인테리어 효과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증진시키는 환경이 조성되는 여가생활로 자기계발에도 도움이 되며 내일에 대한 기대할 많은 이유를 갖게 됨. 예컨대 매일 잎꽂이한 다육이들의 성장과 계절마다 꽃망울을 맺고 피어나는 꽃들을 기다리고 지켜보는 기쁨이 있고, 동형다육 흑법사를 적심해 주려고 가을을 기다려 왔고, 삽목으로 번식 중인 식물들 새싹 분갈이와 수형 가꾸는 중인 염좌와 홍콩야자 가지치기를 해 주려고 봄을 고대하고 있음.
익명(23.27)2017-10-30 13:44
비록 머리카락은 자라지 않더라도 마음의 씨앗이 자라나
내 마음에 꽃을 피우게 되면 그것이 더 가치있는거 아닙니까?
일단 '머리가 안자란다'는 표현이 이상한데, 머리'칼/카락'에 (안)자란다는 표현을 씀. 하지만 죽은 시신의 머리칼도 한동안 자란다는데 식갤러들 머리카락이 안자란다는 뜻은 아닐 것 같고. 두뇌가 성장발달하지 않는다는 뜻이라면 20대 이후의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일이라 시비걸 일이 못되고. 머리가 좋아지지 않는다는 뜻이라면 지능이 좋아질 수는 없고 지식이 많아지거나 지성을 발달시킬 수는 있을텐데... 어떤 뜻으로 썼건 글쓴이는 '안자라는 머리(?)'에 대한 '아쉬움'이 큰 듯한데, 식물을 키우면 하다못해 식물 이름이라도 알게 되니 당연히 지식이 많아지고 따라서 지성이 발달할 가능성도 높아짐.
또한 식물을 키우면 공기도 정화되고 인테리어 효과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증진시키는 환경이 조성되는 여가생활로 자기계발에도 도움이 되며 내일에 대한 기대할 많은 이유를 갖게 됨. 예컨대 매일 잎꽂이한 다육이들의 성장과 계절마다 꽃망울을 맺고 피어나는 꽃들을 기다리고 지켜보는 기쁨이 있고, 동형다육 흑법사를 적심해 주려고 가을을 기다려 왔고, 삽목으로 번식 중인 식물들 새싹 분갈이와 수형 가꾸는 중인 염좌와 홍콩야자 가지치기를 해 주려고 봄을 고대하고 있음.
비록 머리카락은 자라지 않더라도 마음의 씨앗이 자라나 내 마음에 꽃을 피우게 되면 그것이 더 가치있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