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과 적색이 섞인 잎의 화분을 예전에 선물 받았는데, 창문가에 뒀다가 찬 바람맞고 시들었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따뜻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에 뒀는데 생각해보니 아래 제습기가 있었어서 얘가 약간 말린 고사리처럼 됬는데..
살릴 방법은 없을까요?
녹색과 적색이 섞인 잎의 화분을 예전에 선물 받았는데, 창문가에 뒀다가 찬 바람맞고 시들었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따뜻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에 뒀는데 생각해보니 아래 제습기가 있었어서 얘가 약간 말린 고사리처럼 됬는데..
살릴 방법은 없을까요?
휘토니아? 잎이 시들었다고 자꾸 물 주면 과습으로 죽음. 영양제도 금물. 적절한 장소에 두고 상한 잎 제거해 주고 기다리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