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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점으로 볼 때
그 친구는 미래에 계획이 없고 목표를 잃은상태이며
이대로 가면 고무백인생을 살아갈것같다.

하지만 같이 있으면 즐겁고 친구로써는 부족함이 없다.

이런 친구에게
모질게 쓴소리, 조언같지만 얼핏 알량해보일수도 있는 충고를 한다
Vs 그 친구 그 자체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그 친구가 언제가 됐든간에 극복해내 스스로 길을 찾을것이라 보고 나는 친구의 인생에 간섭하지않는다.

둘중 어느게 진짜 친구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