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오토메(미니사과)를 발아시켜보려고합니다.
일단 다치치안도록 손으로 하나하나 씨를 빼서 키친타올에 올려 살짝 말려두고있습니다.
하지만 발아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씨앗에 있는 흰색은 과육자체의 솜털부분입니다)
어렴풋이 생각나는건
1.발아할 씨를 자연바람으로 살짝 건조시킴
2.윗 부분 겉껍질을 살짝 벗겨서 키친타올에 물을 충분히 적신 후 춥치않고 그늘진곳에 놔두고 키친타올이 마르지않도록 계속 물을 주며 싹이 나는것을 기다림
3.싹이 난 후에는 모종판에 배양토를 넣고 싹이 난 씨앗을 하나씩 심고 물을 주며 어느정도 싹이 올라오면 그때부터 다른 식물처럼 키움
이렇게 알고있습니다만 정확하게 알고있는것이 아니라서 식물갤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11월달이라 일단 가장 따뜻한 제 방에 두고 키워보려고합니다.
냉장고에 넣어 겨울을 나는 척 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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