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주는 방법 몰라서 일주일에 한번 분무기로 주고 그래도 쑥쑥크는데 점점 쳐저가는 느낌이에요 ㅠ 도와주세요 첫 식물이라
댓글 2
햇볕이 필요한 거 아닐까
ㅀ(183.99)2017-11-05 17:01
테이블야자. 반음지식물이기는 하나 빛이 너무 부족하여 햇빛을 찾아 헤매느라 가늘고 길게 키만 크며 웃자라 기울고 쓰러진. 너무 길게 자란 잎줄기는 잘라주면 또 새 잎줄기가 나옴. 일주일에 한 번씩 겉흙만 적시기 보다는 (아마도 요즘은) 2-3주에 한 번씩 (손가락 한 두 마디 깊이의 흙이 말랐을 때) 화분 밑으로 흘러나올만큼 흠뻑 그리고 가끔 저면관수(겉의 양은 화분에 물을 1/3쯤 채우고 속의 플라스틱 화분을 넣어뒀다 겉흙이 촉촉해지면 꺼냄)로 흙이 골고루 젖을 수 있도록 주는 것이 좋을 듯.
햇볕이 필요한 거 아닐까
테이블야자. 반음지식물이기는 하나 빛이 너무 부족하여 햇빛을 찾아 헤매느라 가늘고 길게 키만 크며 웃자라 기울고 쓰러진. 너무 길게 자란 잎줄기는 잘라주면 또 새 잎줄기가 나옴. 일주일에 한 번씩 겉흙만 적시기 보다는 (아마도 요즘은) 2-3주에 한 번씩 (손가락 한 두 마디 깊이의 흙이 말랐을 때) 화분 밑으로 흘러나올만큼 흠뻑 그리고 가끔 저면관수(겉의 양은 화분에 물을 1/3쯤 채우고 속의 플라스틱 화분을 넣어뒀다 겉흙이 촉촉해지면 꺼냄)로 흙이 골고루 젖을 수 있도록 주는 것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