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얼음과 불의 노래란 판타지 소설을 읽는데
이 판타지 소설 속에서는 겨울이 몇년간 오는게 설정이예요.
겨울이 석달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몇년간 계속되고 그 후롣 다시 여름이 몇년간 계속되는 거죠.
이걸 보니 의문이 생겼는데 이렇게 겨울이 몇년간 계속되면 생태계 다 멸망하지 않나요?
커다란 나무들도 겨울이 몇달이 아니라 몇년간 지속되면
완전히 다 죽어버릴 것 같은데
나무들은 겨울이 몇년간 계속되도 버틸수 있나요?
요즘 얼음과 불의 노래란 판타지 소설을 읽는데
이 판타지 소설 속에서는 겨울이 몇년간 오는게 설정이예요.
겨울이 석달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몇년간 계속되고 그 후롣 다시 여름이 몇년간 계속되는 거죠.
이걸 보니 의문이 생겼는데 이렇게 겨울이 몇년간 계속되면 생태계 다 멸망하지 않나요?
커다란 나무들도 겨울이 몇달이 아니라 몇년간 지속되면
완전히 다 죽어버릴 것 같은데
나무들은 겨울이 몇년간 계속되도 버틸수 있나요?
진화해 적응하는 애들만 살아남겠지
전 그거 보면서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을 생각했어요. 자전 공전이 지구랑 전혀 다른 행성. 그러니까 지구처럼 일정한 자전 공전을 하지만 주기가 달라서, 혹은 불안정해서 저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설정.그래서 모든 생물들은 거기에 맞춰서 진화를 하는거죠. 적응한 생물은 살아남고 적응못한 드래곤들은 멸종하고. 지구 환경관련 타큐 보면 우리가 접해보지 못한 경이로운 생물들 많아요.
만약 그러한 지구라면 식물또한 지금과는 다르게 진화했을껍니다. 자연의 동물들도 지금은 겨울 몇개월동안 동면을 취하지만 그런 지구라면 몇년동안 동면을 하겠지요. 마찬가지로 식물 또한 비슷하게 생각되네요.
지구상의 생물들이 빙하기를 거쳐서 지금까지 온 걸 보면 몇몇 종은 없어지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위축은 되더라도 빙하기 끝나면 도로 남쪽에서부터 기어올라갈 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