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크기는 그렇게 크지않은, 1.5L패트병 정도 넓이인 작은 화분인데요.
제가 기르는 식물들이 모두 어느정도 자라면 자기 키에 못이겨 고꾸라져 죽어버리네요...
이번에는 해바라기를 기르는 중인데 역시나, 어느정도 자라니(15cm정도)
오늘 보니 자기 무게에 못이겨서 옆으로 누워있는걸 빨대로 지지대를 세워 기대세워놓았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니 입도 그렇고 곧 죽을거 같네요...
혹시 왜 이런지 알수 있을까요?
화분크기는 그렇게 크지않은, 1.5L패트병 정도 넓이인 작은 화분인데요.
제가 기르는 식물들이 모두 어느정도 자라면 자기 키에 못이겨 고꾸라져 죽어버리네요...
이번에는 해바라기를 기르는 중인데 역시나, 어느정도 자라니(15cm정도)
오늘 보니 자기 무게에 못이겨서 옆으로 누워있는걸 빨대로 지지대를 세워 기대세워놓았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니 입도 그렇고 곧 죽을거 같네요...
혹시 왜 이런지 알수 있을까요?
빛이 부족하면 햇빛을 찾아 헤매느라 가늘고 길게 키만 크다가 가는 줄기에 무게를 지탱할 힘이 없어 기울어 쓰러짐
답변감사합니다. 빛이 부족해서군요... 싹이 날때는 음지에 있으란느 말을 본거 같아 일부러 빛을 피해주고 있었는데 싹 나고나서는 창문옆이나 스탠드 빛을 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