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갤 여러분
얼마전에 제가 화원에서 유칼립투스를 데려왔는데
애가 물을 좋아한대서 한 3일에 한번정도 주었는데
잎 끝이 저렇게 바삭바삭하게 마릅니다ㅠ
햇빛도 어느정도 들어오는 방인데 왜 저렇게 마를까요
마르는 것인지 타고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배수 문제때문에 그럴까요?
아니면 햇볕이 모자라는 걸까요? 물이 너무 많은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저렇게 타버린 잎은 그냥 잘라내어주어야하는건가요?
내버려 두어야하는건가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어 흙이 마를 새가 없으면 과습으로 뿌리가 무르고 썩어서 물을 흡수하지 못해 흙이 축축해도 물부족으로 잎이 마르게 됨. 손가락 한두마디 깊이의 흙이 마르면 (장식돌이 있는 경우 나무젓가락 같은 것으로 찔렀다 꺼내 묻어나온 흙을 만져 확인) 물주기
ㄴ 댓글 감사합니다. 그럼 일단 마른 부분은 잘라주어야하나요 그대로 두어야하나요?
ㄴ 이미 마른 잎이 다시 싱싱해지지는 않으니 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