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무주구천동 나무가지에 메달린채 기생하는 '겨우살이'
겨우살이는 참나무, 팽나무, 오리나무, 밤나무 및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늘푸른떨기나무이다.
가지는 황록색으로 차상으로 많이 갈라지면서 둥지 같이 둥글게 자라는데 큰 것은 지름이 1m에 달하는 것도 있다.
줄기와 잎을 이른 봄과 겨울에 채취하여 말린다. 전초를 상기생(桑寄生)이라하며 산후요통, 동상, 진정, 통경 및 동맥경화를 치료한다. 민간에서는 항암제로 널리 사용한다.
덕유산 무주구천동 나무가지에 메달린채 기생하는 '겨우살이'
겨우살이는 참나무, 팽나무, 오리나무, 밤나무 및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늘푸른떨기나무이다.
가지는 황록색으로 차상으로 많이 갈라지면서 둥지 같이 둥글게 자라는데 큰 것은 지름이 1m에 달하는 것도 있다.
줄기와 잎을 이른 봄과 겨울에 채취하여 말린다. 전초를 상기생(桑寄生)이라하며 산후요통, 동상, 진정, 통경 및 동맥경화를 치료한다. 민간에서는 항암제로 널리 사용한다.
유럽에선 연말에 장식으로 많이 걸어둡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