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군이 지나가다 우연히 본 이승복 어린이에게 콩사탕을 쥐어주며 먹으라고 했더니 배때지가 부른 어린노ㅡ무 쉐리가 손을 딱 때리면서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라고 했기 때문이다.절대 공산군은 사상 때문에 얘를 죽인 것이 아니다. 싸가지가 없었기 때문에 참교육을 구현시켜 준 것이다
너.무.재.밌.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