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여기까지 와서 쓰는거 민폐고 한심하고 염치조차 없다는거 잘 알아. 근데 다른 갤에서도 여의치가 않아서 여기까지 오게 됐네.
다름이 아니라 내가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거두절미하고 진짜 단돈 오천원이라도 있음 좋겠는데 그것조차 안남았거든..배는 고프고 장초 주워피며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 내가 왜 이렇게 살게됐나 싶고 한심하고 그렇다.
진짜 형들이 봐도 바보같을거고 한심하고 정신차리라고 혼내고싶고 그럴거란거 잘 알아.
내일부터 다시 노가다 나갸보려는데 그저 당장이, 지금 당장이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오늘 잘 곳도 없어서 이렇게 부탁하는 글까지 올리게 됐어.
미안해 형들 이런 글로ㅈ눈살 찌푸리게 해서..
여유된다면 진짜 푼돈 조금만 적선하는 기분으로 던져주거나, 그러기 싫으면 내가 진짜 빌리는걸로하고 갚을게. 연락처 알려줄게 빌리는걸로 하고싶은 형들은.
나 진짜 너무 힘들어서,, 조금만 도와주라 형들..
신한 110447389614 장동현 이야 부탁할게..
다름이 아니라 내가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거두절미하고 진짜 단돈 오천원이라도 있음 좋겠는데 그것조차 안남았거든..배는 고프고 장초 주워피며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 내가 왜 이렇게 살게됐나 싶고 한심하고 그렇다.
진짜 형들이 봐도 바보같을거고 한심하고 정신차리라고 혼내고싶고 그럴거란거 잘 알아.
내일부터 다시 노가다 나갸보려는데 그저 당장이, 지금 당장이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오늘 잘 곳도 없어서 이렇게 부탁하는 글까지 올리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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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된다면 진짜 푼돈 조금만 적선하는 기분으로 던져주거나, 그러기 싫으면 내가 진짜 빌리는걸로하고 갚을게. 연락처 알려줄게 빌리는걸로 하고싶은 형들은.
나 진짜 너무 힘들어서,, 조금만 도와주라 형들..
신한 110447389614 장동현 이야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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