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님들보기 너무 잔인할꺼같아서 안 올렸어요..네이버 글도 찾아보고 줄기에 있는 이파리도 자르고밑 끝부분 닫아놓고 물저장한고 거기도 자르고 할꺼다 하고 꽃병에 꽂아뒀는데이틀만에 다 축쳐져서 죽어버렸어요이유가 뭘까요..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