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은 처음 들였을 때인데 이때는 다 파릇파릇 했는데두번째 세번째는 2주쯤 됐을 때 입니다. 상태가 많이 안좋네요ㅠㅠ 계속 잎이 말라가는데말라가는 잎은 가위로 잘라내는게 좋을까요?뭐가 잘못 돼서 이런건지 모르겠습니다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몸살인 것인지, 너무 춥게 관리했는지? 마른 잎은 잘라주고 15도 이상으로 관리
일단 마른잎을 잘랐는데 실내라서 춥진 않고요 뿌리가 난다고 하는데 아직도 하나도 없네요
아 뿌리가 없으면 기다리는 수밖에. 그동안 긴 잎은 반 정도 잘라 증산작용을 억제해 주는 방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