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랑코에 키우고 있는데

처음에 화분을 선물 받은지 1년이 다 되어가도록 식물 이름이 칼랑코에라는 것도 몰라서 물 주기와 햇빛 관리를 정 반대로 하는 바람에

(물을 매일 주고, 햇빛은 최대한 길게 쬐어주다 못해서 야간에는 실내에서 형광등 밑에 놓아서 최대한 길게 쪼임. ㅜㅜ)


큰 잎사귀는 다 죽고, 작은 잎파리들만 많이 난 상태입니다.


지금은 분갈이 후 물도 적정하게 2주에 한번 주고

단일 처리도 해주고 있지만 단일 처리 해준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꽃망울 맺힐 기색이 안보여요.

단일처리 해준지 3~4주 지나면 꽃망울 보인다고 하던데 어림 없습니다.


사진은 약 1달 전에 분갈이를 해준 직후에 찍은 사진이고,

현재는 저것과 비슷하지만 잎파리들이 조금씩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놈을 처음에 만났을 때처럼 큰 잎사귀는 아니고요. (그때는 큰 잎사귀 + 노란 꽃이 있었죠.)


아무래도 올해는 꽃 보기는 힘드니 단일처리는 그만 하는게 나을까요?


잎사귀가 저리 작으면 단일처리 아무리 해도 꽃 안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