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꿩의 비름은 종류가 많아요. 분홍색 예쁜 꽃도 피구요 옛날엔 부로초라고 불린 식물입니다. 오래 키워보세요.
익명(110.11)2018-03-31 19:08
불로초
익명(110.11)2018-03-31 19:08
칼랑코에 같은데요.
익명(222.238)2018-03-31 19:11
칼랑코에 꽃 피는 식물입니다. 단일처리 해주면 꽃이 핍니다. 저도 생명력이 강한 것에 놀라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익명(222.238)2018-03-31 19:12
ㄴ 헉. 칼랑코에일 수도... 차이가 뭘까요?
익명(110.11)2018-03-31 19:12
잎사귀 형태로 보아 칼랑코에가 맞을 것 같아요. 이미지 검색해 보시면 아실 겁니다.
익명(222.238)2018-03-31 19:14
제가 한참 키우는 중이라서
익명(222.238)2018-03-31 19:14
다육이 종류예요. 그래서 물을 가끔 줘도 되는 식물인거죠.
익명(222.238)2018-03-31 19:15
저 화분은 굉장히 크니까 3개월간 물을 안주어도 살아남은 것 같아요. 적당한 크기의 화분으로 옮기시면 2주에 한번은 물 주셔야 합니다.
익명(222.238)2018-03-31 19:16
물을 적정하게 먹으면 만져봤을 때 탱탱한 느낌 듭니다. 그럼 물 줄 필요가 없는거고요. 물이 필요할 때 쯤이 되면 슬슬 부들부들해지기 시작하죠. 그럼 화분 밑에 물 빠질 때까지 흠뻑 줍니다. 그리고 또 두는거죠. 대략 2주 간은 물 줄 필요 없더군요.
익명(222.238)2018-03-31 19:17
단일처리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칼랑코에 검색을 해보시면 나올 겁니다.
익명(222.238)2018-03-31 19:17
화분 크기에 따라서 화분 속의 흙이 머금을 수 있는 물의 양이 달라지므로 물 주는 간격은 일정하게 정해진게 없습니다. 잎사귀 만져보고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다 싶을 때 주시면 됩니다. 그 상태에서 몇일 더 늦어도 저 식물은 안죽고 버텨요.
익명(222.238)2018-03-31 19:18
아주 작은 화분이라면 더 자주 물 줘야 할테고... 제가 지금 키우는 화분은 2주에 한번 물 주면 되고... 그런 식인 거죠. 저 큰 화단은 3개월을 버틴거고요.
익명(222.238)2018-03-31 19:19
음... 칼랑코에 꿩의 비름 둘다 돌나물과 식물이군요 우선 답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 단일처리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말이네요 저는 식물에는 문외한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꽃이 핀다니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선인장(122.199)2018-03-31 19:51
원래 다른 애들이 많이 있었어요 고구마 강낭콩 상추 등등 그런데 상추랑 강낭콩에 흰색 벌레들이 막 생겨서 시들시들 해져서 그냥 엎어버리고 나머지는 신경을 껐어요 식물은 나랑 안맞나보다 하고 겨울내내 그냥 뒀죠 그런데 얼마전에 보니까 고구마도 작게나마 열매를 맺었고 저녀석은 살아남았더라고요 베란다는 정말 추웠을텐데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뀡의 비름
고맙습니다... 꿩의 비름이군요
ㄴ 꿩의 비름은 종류가 많아요. 분홍색 예쁜 꽃도 피구요 옛날엔 부로초라고 불린 식물입니다. 오래 키워보세요.
불로초
칼랑코에 같은데요.
칼랑코에 꽃 피는 식물입니다. 단일처리 해주면 꽃이 핍니다. 저도 생명력이 강한 것에 놀라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ㄴ 헉. 칼랑코에일 수도... 차이가 뭘까요?
잎사귀 형태로 보아 칼랑코에가 맞을 것 같아요. 이미지 검색해 보시면 아실 겁니다.
제가 한참 키우는 중이라서
다육이 종류예요. 그래서 물을 가끔 줘도 되는 식물인거죠.
저 화분은 굉장히 크니까 3개월간 물을 안주어도 살아남은 것 같아요. 적당한 크기의 화분으로 옮기시면 2주에 한번은 물 주셔야 합니다.
물을 적정하게 먹으면 만져봤을 때 탱탱한 느낌 듭니다. 그럼 물 줄 필요가 없는거고요. 물이 필요할 때 쯤이 되면 슬슬 부들부들해지기 시작하죠. 그럼 화분 밑에 물 빠질 때까지 흠뻑 줍니다. 그리고 또 두는거죠. 대략 2주 간은 물 줄 필요 없더군요.
단일처리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칼랑코에 검색을 해보시면 나올 겁니다.
화분 크기에 따라서 화분 속의 흙이 머금을 수 있는 물의 양이 달라지므로 물 주는 간격은 일정하게 정해진게 없습니다. 잎사귀 만져보고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다 싶을 때 주시면 됩니다. 그 상태에서 몇일 더 늦어도 저 식물은 안죽고 버텨요.
아주 작은 화분이라면 더 자주 물 줘야 할테고... 제가 지금 키우는 화분은 2주에 한번 물 주면 되고... 그런 식인 거죠. 저 큰 화단은 3개월을 버틴거고요.
음... 칼랑코에 꿩의 비름 둘다 돌나물과 식물이군요 우선 답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 단일처리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말이네요 저는 식물에는 문외한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꽃이 핀다니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원래 다른 애들이 많이 있었어요 고구마 강낭콩 상추 등등 그런데 상추랑 강낭콩에 흰색 벌레들이 막 생겨서 시들시들 해져서 그냥 엎어버리고 나머지는 신경을 껐어요 식물은 나랑 안맞나보다 하고 겨울내내 그냥 뒀죠 그런데 얼마전에 보니까 고구마도 작게나마 열매를 맺었고 저녀석은 살아남았더라고요 베란다는 정말 추웠을텐데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또 약간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암튼 잘 키워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