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매일아침 녹차물 우려서 정성스럽게 키운 난초가 부러졌어요 ㅠㅠ 베란다에서 키우는데 다른짐들이 쏟아지면서 깔렸거나 고양이가 지나가다 밟았거나 어쨋든 엄마가 너무 속상해해서 글을 올립니다 ㅠㅠ 동생이랑 실로 둘둘 감아봤는데 접합이 될까요 본드를 써봐야하는지 어찌할 방법이 있을까여 엄마가 계속 속상해하셔요 ㅠ ㅠ ㅠ
그리고 녹차물은 싹이 나는 것을 방해하니 그만 주시라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