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꽃집이나 이런거 하시는건 아닌데
나무를 한...백그루 넘게 키우시는거 같던데
이런건 시장이 따로 있나요.;;
서울살이 하면서 나무를 사고 판다는건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아무튼..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플라워레슨 갔다가 들었는데.. 그분 그냥 되게 집안일만 하시고 그러는줄 알았는데
새로운 세계를 알려주셔서 좀 놀랐습니다. 세상좁은건 저였어요 ㅋㅋ
스투키도 보름만에 보내버린 저는.. 그분은 약간 동경의 대상이거든요.. 화분 죽은거있으면 가져가서 2주 있다가 살려오시고 그래요;;
근데 그런건 막 인맥좋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ㅡ.ㅡ 그분은 그런거 없어도 국가에서 하는게 있다고 그러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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