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교교정에 졸업기념으로 친구와 기념수를 심으려고합니다.
포털사이트에 식목일 묘목추천을 검색하면, 죄다 과실류를 추천하지만,
교정이라는 특이 장소이기에 과실수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희가 원하는 나무는
졸업하기때문에 딱히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나무와
졸업하고나서도 수십년이 지나도 항상 그자리에 있을 수 있는 생존력 강한? 나무를 원하고있습니다.
식물갤러리의 명성은 익히 들었습니다.
식물에대해 부족한 식견을 지닌 저희에게
고견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의 귀족 우리나라 특산인 구상나무
"구상나무는 묘목을 기르기가 매우 어렵다. 어렸을 때 입고병에 약하고 잘 자라지 않으나 어느 정도 크면 기품 있는 모습과 함께 나무 모양이 좋아서 누구라도 호감을 갖게 된다." 라고 네이버지식백과에서 언급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나무인데 평지와 가깝고 서늘하지 않은 저희 학교에서도 괜찮을까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교정에 잘 어울리는 태산목 추천!!!
느티나무나 은행나무(수나무)를 추천합니다 생존력도 괜찮고 장수하는 나무들이고 크게 자라서 보기 좋습니다. 위에 나온 구상나무는 고삱지대같이 한랭한데를 좋아하기 때문에 추천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