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꽃 이름도 몰라서 노란꽃 칼랑코에 잘못 키워서 꽃도 안피고 풀만 무성한데
꽃집에서 분갈이 해오면서 꽃 이름 알아왔었죠.


이제 제대로 꽃 피워 보려고 단일처리 한달쯤 해서
꽃순이 살짝 돋으려는 것 같기도 한데 아직 확실치 않아서 더 기다리는 중입니다.

짤은 현재 사진이 아니라 분갈이 한 직후인 한달 전쯤 사진이고요.

노란꽃,분홍꽃,주황꽃이 3개가 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분홍,주황이를 하나씩 데려 왔습니다.
이쁘죠?
아마도 이 꽃들이 다 지어야 노랑이가 필 것 같기는 하지만
다음 번에는 3개 동시에 피워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