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라곤 태어나서 초등학교때 방학숙제 때문에 키워본 강낭콩밖에 없지만, 요즘 갑자기 난에 갑자기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사군자 중 하나라고도 하고, 조선시대 선비들이 무진장 좋아했던 식물이었던지라, 얼마나 아름다운, 향이 좋은 식물일까 하는 흥미가 동하였습니다.
난을 키우는 것은 손이 많이 가나요? 밤에 집에서 말 그대로 잠만 자고 나가는데, 그럼에도 키울 만 한지요?
또, 제 얕은 지식에 난은 종류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같은 초심자가 키우기에 적합한 종류는 무엇이고, 또 가격대가 어떻게 되는지요?
식물갤 여러분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