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라곤 태어나서 초등학교때 방학숙제 때문에 키워본 강낭콩밖에 없지만, 요즘 갑자기 난에 갑자기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사군자 중 하나라고도 하고, 조선시대 선비들이 무진장 좋아했던 식물이었던지라, 얼마나 아름다운, 향이 좋은 식물일까 하는 흥미가 동하였습니다.
난을 키우는 것은 손이 많이 가나요? 밤에 집에서 말 그대로 잠만 자고 나가는데, 그럼에도 키울 만 한지요?
또, 제 얕은 지식에 난은 종류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같은 초심자가 키우기에 적합한 종류는 무엇이고, 또 가격대가 어떻게 되는지요?
식물갤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사군자 중 하나라고도 하고, 조선시대 선비들이 무진장 좋아했던 식물이었던지라, 얼마나 아름다운, 향이 좋은 식물일까 하는 흥미가 동하였습니다.
난을 키우는 것은 손이 많이 가나요? 밤에 집에서 말 그대로 잠만 자고 나가는데, 그럼에도 키울 만 한지요?
또, 제 얕은 지식에 난은 종류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같은 초심자가 키우기에 적합한 종류는 무엇이고, 또 가격대가 어떻게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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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골소심 향 오짐 2~3만원에 구함 난에대해선 네이버 까페 한국 춘란의 길 ㄱㄱ 나도 20대인대 집에 철골소심 기르다 꽃향맡고 뿅간후부터 난에 관심가지고 (동양적인 멋 ㅇㅈ )여기 까페가입해서 마니 물어보고 난 2년 정도 안죽이고 키우고있음 ㅇㅇ - dc App
나는 딱히 관리해주는것도 없고 (비싼 난이 없어서 ㅋ) 마감프k 몇알 (고형비료) 뿌려주고 물만 난석 마를때주고 햇빛은 무저건 오전 빛만 주고 (오후 빛은 난이 진짜진짜 싫어함 ) 오후빛은 안받을수 있도록 커튼 반만 처났어 울집이 남향이라 햇빛 종일 들어오거든 그래서 주말에 햇빛 방향분석후 커튼 반반 처노니까 오후빛 차광 가능했음 ㅇㅇ - dc App
그래 키우니까 철골소심(여름쯤에 꽃핌 하계란)도 무난히 꽃피고 산천보세(겨울이 꽃핌 보세란)같은것도 꽃피고 향 죽이드라 그래서 춘란도 관심이 가드라 한국 춘란은 냄새 없어서 꽃이랑 잎 무늬 변이때매 진짜 비싸고 중국 춘란 추천함 특히 사대천왕이라고 뛰어난 춘란 잇는대 - dc App
그중에 송매가 제일 향좋고 으뜸임 그래서 1월쯤에 꽃피기직전인 송매 들여서 꽃 피웠는대 캬 왜 선비들이 난 좋아한지 알겠드라 송매 진짜 청아한 향기에 지려서 맨날 학교가기전 맡고감 ㅋㅋ 한번 네이버에 쳐봐 글고 가격도 3~5만원 선 구하고싶으면 생화당 난원에서 구입해 나는 4만원에 샀어 ㅇㅇ - dc App
그래서 결론은 지금 시점에서 추천하는거 철골소심 심폴에서1.5~ 4만원안에 구입가능 입문하기때매 꽃대잇는거나 꽃피운걸로 사야 냄새 맡고 뿅갈꺼 어느정도 관심가지면 겨울에 산천보세 키워보고 1월쯤에 송매도 키워보고 해봐 ㅅㄱㅅㄱ - dc App
글고 요즘 내 방안에 키우는건 관음죽 ㅋㅋ
http://thepatio.tistory.com/m/49?category=130982
요론식으로 키움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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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당 난원
http://m.simpol.co.kr/front/productsearch.php?code=&listnum=60&sort=price&page=&codeA=&codeB=&minprice=&maxprice=&vender=&s_check=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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