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 저랑 같이 사는 앤데
새살 돋듯 쑥쑥 자라더니
축처지고
검은잎이 점점 생깁니다.
그와중에 향은 좋아요
저도 마지막엔 겉 모습은 검게 변해도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 헛소리를 했네요
여튼 음 태양빛을 못 쬐서 그런걸까요?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걸까요?
저가 일주일 3~4번 준거 같습니다.
갑자기 안줘도 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