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 저랑 같이 사는 앤데 새살 돋듯 쑥쑥 자라더니 축처지고 검은잎이 점점 생깁니다. 그와중에 향은 좋아요 저도 마지막엔 겉 모습은 검게 변해도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 헛소리를 했네요 여튼 음 태양빛을 못 쬐서 그런걸까요?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걸까요? 저가 일주일 3~4번 준거 같습니다. 갑자기 안줘도 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댓글 2
실내에서 키우는데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과습한것 같은데...살리기 쉽지 않을거예요. 적당한 통풍, 햇볕은 허브들에겐 필수입니다. 흙에서 꺼내서 말린다음 마른 흙에 다시 심던지, 검게 변한 부분이 너무 많으면 살아남은 애들만 마른흙에 다시 심으세요.(삽목)
실내에서 키우는데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과습한것 같은데...살리기 쉽지 않을거예요. 적당한 통풍, 햇볕은 허브들에겐 필수입니다. 흙에서 꺼내서 말린다음 마른 흙에 다시 심던지, 검게 변한 부분이 너무 많으면 살아남은 애들만 마른흙에 다시 심으세요.(삽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