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알못이라 큰맘먹고 데려온 덴마크 무궁화가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ㅠㅜ 덴마가 요단강 건너기 전에 더 잘 보살펴서 살리고 싶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