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고2 입니다.
식물을 기르며 그 재미를 꼭 느껴보고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고 싶습니다.
제가 식물같은건 키워본적이 없어서 잘 될진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제방 책상쪽은 햇빛이 그렇게 잘 드는 장소가 아닙니다. 식물이 자라려면 광합성이 필수라고 배웠습니다.
햇빛이 없으면 식물은 자라지 못하겠죠..?
책상위에서 식물을 키우는건 포기해야할까요?
아니면 햇빛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고 작은 식물이 있나요?
식물갤러리님들의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식물을 기르며 그 재미를 꼭 느껴보고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고 싶습니다.
제가 식물같은건 키워본적이 없어서 잘 될진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제방 책상쪽은 햇빛이 그렇게 잘 드는 장소가 아닙니다. 식물이 자라려면 광합성이 필수라고 배웠습니다.
햇빛이 없으면 식물은 자라지 못하겠죠..?
책상위에서 식물을 키우는건 포기해야할까요?
아니면 햇빛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고 작은 식물이 있나요?
식물갤러리님들의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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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 책상 구조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저 창에서 햇빛이 조금 들어와요!
책상 위에 올릴 작은 식물이라..스투키라고 길죽하게 생긴 다육이. 혹은 가시가 있는 선인장 종류 (황금사) 같은것들 추천. 생존력 강하고 물 거의 안먹음. 그러나 조금이라도 햇빛은 있는게 좋음.
햇빛 없어도 잘 자라는『개운죽』,『스킨답서스』괜찮습니다.
스투키는 키우는 맛이 안나던데요.. 일년째 키우는데 변함이 없습니다 죽은건지 살은건지ㅋ 개운죽 추천해요. 수경재배하면 가습효과도 있고 이파리가 자라서 키우는 맛도 있을겁니다 이주에 한번 물갈아 주면 끝 간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