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집에서 키웠던 화초??? 꽃인대요.



외할머니가 키우던 건데 너무 예뻐서 엄마가 얻어와서 키웠데요. 분갈이도 하고 엄청 많이 번식 시켰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째어째 저 화분 하나만 남았더라고요.

근데 마지막 화분이 추위에 운명 했다고 합니다.
근데 엄마가 꽃 이름을 몰라서 어떻게 구할 수도 없고 알아 볼 수도 없어서 글 남깁니다. 저 꽃 이름이 뭔가요??

근데 웃긴건 외할머니도 꽃이름을 모르셨다네요. ㅋㅋㅋㅋ
엄마는 이름도 모르고 30년 넘게 이걸 키우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