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리라고도 하며 물가의 바위 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돌단풍'
뿌리줄기는 굵다. 잎이 단풍나무와 비슷하나 돌에서 자란다고하여 명명되었다고도 한다.
잎은 근경의 끝이나 그 근방에서 1~2개씩 비늘잎에 싸여 나오지만 여러개가 한 곳에서 나온 것처럼 보인다. 잎자루가 길고 손바닥 모양이고 %-7개로 깊게 갈라진다.
가을엔 단풍이 예쁘게 든다. 어린 잎은 식용한다.
꽃대는 잎이 없고 4~5월에 비스듬히 자라서 높이가 30cm에 달하며 백색 바탕에 약간 붉은 빛이 도는 꽃이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가치가 아주 높다.
촬영장소 및 일시 : 대구수목원 201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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