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집 자랑 벤쿠버 제라늄이에요.(사실은 페라고늄) 

작년 모종을 샀을 때는 비리비리하고 꽃도 작고 해서 왜 예쁘다는지 몰랐는데.


올해는 단풍색도 진하고 불꽃 터지는 듯한 꽃도 좀더 크게 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