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풀린다 싶어서 엓플랜ㅌ에서 택배로 주문했는데 며칠 그냥 두다가 분갈이하고나서 애가 죽어가요 ㅠㅠ

처음에 플라스틱화문에 올때부터 뿌리가 화분 바깥으로 빠져나와있어서 걱정했는데 초보의 첫 분갈이까지 겹쳐서 고통받는것같아요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비와서 잘 안따라줬고..

단순한 몸살일까요? 그냥 이대로 죽을예정인가요 어떻게 소생시킬 방법은 없을까요?

분갈이 이후 물 흠뻑 주는거라고해서 쭈욱 주고 이틀뒤에 물 줬는데 그것때문에 과습이 아닌가 걱정돼서 사일째 물 안주고있어요.. 아랫쪽은 좀 괜찮은데 윗쪽이 계속 말라가네요 흑흑 생장점이 이미 끝난거같은데 마른부분 가지치는게 얘를 살리는데 도움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