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단화<겹꽃>와 황매화<홑꽃> 한약명 : 체당화
죽단화(겹황매화라고도 함)는 황매화의 변종으로 꽃이 4월~6월에 가지 끝에 1개씩 피며 지름이 3~4cm이고 황색이며 꽃받침조각은 달걀꼴 첨두로 털이 없으며 잔톱니가 잇고 겹꽃이다. 꽃말은 '숭고, 기다림'입니다.
황매화는 매화를 닮은 노란 꽃이 피어서 붙여진 이름이며 꽃이 작은 곁가지 끝에 잎과 함께 1송이씩 피어난다. 5장의 노란 꽃잎을 가졌으며 지름은 3cm 안팎으로 핀다.
두가지다 생약명은 체당화(棣棠花)라고 하며 꽃을 포함한 잎과 가지를 약재로 쓰며 진해, 이뇨, 거풍의 효능이 있다. 기침, 풍으로 인한 관절의 통증, 두통, 현기증, 어지러움, 온열 등을 치료하는 데 사용한다.
촬영장소 및 일시:대구수목원과 두류공원 2018.4.8
감사합니다~ 예쁘네요 겹황매화 ㅎㅎ
아 저꽃이 죽단화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