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져보면 물렁하게 쪽 말랐어요
어제 저녁에만 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밤새 아팠나봐요ㅜㅜ
이거 왜 이러죠ㅜㅜㅜㅜ
찾아보니까 수돗물을 그냥 줘서 염소, 불소가 축적 됐거나 곰팡이 때문일 수 있다는데 다들 그냥 둬 보래요....
이제 못 보게 된 강아지 생각 나서 산 건데 얘도 아프니까 너무 속상해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