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든 꽃은 꽃대를 아랫쪽에 짧게 남기고 잘라줘야 합니다. 그것부터.
마른 잎은 마른 부분을 잘라주면 되는데, 누렇게 변한 부분을 조금 남기고 자르라네요. 초록 부분을 자르진 말고요. 물론 초록부분이 잘려도 워낙 생명력이 강해서 스스로 치유하고 살긴 합니다만.
물은 잎사귀에 뿌리지 말고 흙에다가만 주는데 화분 크기에 따라서 1~2주 간격 지켜서 주시면 되고, 무조건 간격을 정해서 주기 보다는 잎사귀를 만져봐서 좀 흐늘흐늘 해졌을 때 주면 됩니다. 탈수되면 흐늘흐늘해지거든요.
단, 햇빛을 한참 쬐고 있는 상태나 해 떨어진 후 몇시간 정도는 물이 충분해도 잎사귀는 원래 흐늘흐늘해집니다. 햇빛에 의해 수분이 증발됐으니 당연히 그리 되는데 밑에서 수분이 빨려 올라오면 다시 탱탱해지고요.
그러니 해 떨어지고 한참 지난 후~ 다음 날 아침 햇빛 받기 전 시점에서 만져봤을 때 잎사귀가 흐늘거리면 확실히 물이 부족하다 판단하고 물을 흠뻑 주면 됩니다. 단, 화분 밑으로 물빠짐은 확실히 해주고요.(안빠지면 과습으로 썩음.)
ㄴ감사합니다
일단 시든 꽃은 꽃대를 아랫쪽에 짧게 남기고 잘라줘야 합니다. 그것부터.
마른 잎은 마른 부분을 잘라주면 되는데, 누렇게 변한 부분을 조금 남기고 자르라네요. 초록 부분을 자르진 말고요. 물론 초록부분이 잘려도 워낙 생명력이 강해서 스스로 치유하고 살긴 합니다만.
물은 잎사귀에 뿌리지 말고 흙에다가만 주는데 화분 크기에 따라서 1~2주 간격 지켜서 주시면 되고, 무조건 간격을 정해서 주기 보다는 잎사귀를 만져봐서 좀 흐늘흐늘 해졌을 때 주면 됩니다. 탈수되면 흐늘흐늘해지거든요.
단, 햇빛을 한참 쬐고 있는 상태나 해 떨어진 후 몇시간 정도는 물이 충분해도 잎사귀는 원래 흐늘흐늘해집니다. 햇빛에 의해 수분이 증발됐으니 당연히 그리 되는데 밑에서 수분이 빨려 올라오면 다시 탱탱해지고요.
그러니 해 떨어지고 한참 지난 후~ 다음 날 아침 햇빛 받기 전 시점에서 만져봤을 때 잎사귀가 흐늘거리면 확실히 물이 부족하다 판단하고 물을 흠뻑 주면 됩니다. 단, 화분 밑으로 물빠짐은 확실히 해주고요.(안빠지면 과습으로 썩음.)
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