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야생화를 키우시는 것은 참 좋아하시는데,
최근에 한 아이를 잘 캐어와서 이쁘게 꾸며 놓으셨어요.
다만 이 꽃이 뭔지조차 몰라서 푯말를 꽂을 수가 없다시네요.

아무래도 식갤분들은 아시지 않을까 하여 희망을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