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꽃이 밤에도 빛을 낸다하여 야광이란 이름이 붙여진 '야광나무'


새하얀 꽃이 밤에도 빛을 낸다하여 야광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꽃은 4~6월에 짧은 가지끝의 산형꽃차례로 달리며 흰색 또는 담홍색이고 지름 2~3.5cm이다.내공해성과 내병성이 강하다. 잎에 갈라짐이 없고 흐릿하며 줄기가 너덜너덜한 비늘처럼 갈라진다.
흰색 또는 담홍색꽃이 봄에 많이 달리고 열매가 가을에 붉게 또는 누렇게 달려서 관상용으로 심으며 목재는 가구재로 이용하고 열매는 식용한다.
가을에 성숙한 과일을 따서 잘게 썰어서 햇볕에 건조하거나 또는 눌러서 만든 임금(林檎)은 소갈증 및 갈증에 유효하고 이질에 활용되며 여름철의 토사곽란과 더위를 제거하는데 쓰이며 유정에도 응용된다.
촬영장소 및 일시 : 현충사 경내 2018.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