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위치한 한 국립박물관의 전시관 보안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관장님께서 화분을 선물받으셨는데, 전시관 내에 전시해두라고 하셔서 현재 전시관내에 화분을 전시해두었는데,


화분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모 교수님께서 축하선물로 보내신 귀한 화분이라 꼭 다시 살려야하는데

직원분들은 다 화분을 잘 모르시네요 ㅠ.ㅠ 저도 정말 하나도 모르는데....

구글 이미지검색을 해서 팔레놉시스 어쩌고 하는 난초과 식물이라는 것만 겨우 알아냈습니다.


1. 현재 물을 줘야 하는 상황인가요?

2. 물을 줘야 한다면 얼마나 줘야할까요? 분무기로 꽃잎만 살짝? 아니면 흠뻑 다 잠기게 줘야할까요?(들여온지 4주정도 되었는데, 물을 준적은 없습니다.)

3. 항상 실내에 전시를 해놓아서 밖에 둔적은 없습니다. 밖에 햇빛을 보게 해야 할까요?


여기저기 묻다묻다 전문가분들 많으시다는 식물갤에 남겨봅니다...ㅠ ㅠ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