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하나가 저렇게 되었습니다.


쟤는 저대로 죽은건가요...


다른 애도 병들었을까 걱정이네요.





그것도 그건데


와이프가 식물 키울줄을 모르는데 계속 하나씩 사서 저렇게 죽이고 있습니다.


제가 말리고 말리다가 하나 사서 1년이상 살게 하면 하나씩 더 사주겠다고 해서 스투키를 1년 이상 살게한 보상으로 올해 파키라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스투키가 저렇게 죽어가고 있더군요.


스투키 저렇게 죽일정도면 정말 식물 키우는데 재능이 없는 거 아닌가요?


파키라도 곧 죽을거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