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이나 돌나물꽃처럼 길가의 들꽃들을 보는 정도로 만족했었지만 언젠가 식물을 키우고 싶다는게 이래 되었네요본디 키우려던 것은 따서 차로 마실 허브뿐이었지만 정작 식물을 사러 나가니 괜찮은 식물들이 많아 세개나 챙겨 왔습니다파리지옥은 난이도가 상당하다고 하여 벌써부터 걱정이 들지만 할 수 있는곳까지 다 해봐야겠지요
파리지옥 난이도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다만 아주 강한 직광을 요구하기에 베란다에선 그걸 맞추는게 힘들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