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레몬밤 씨앗삼
화분 살돈 없어서 버려진 커피통
흙은 주변 밭에서 집주변 붉은흙도 위에조금
식물 처음 키워봐서 머가 먼지 잘모르나 싹이트고 자라는거 신기함 백수 우울증에 좋음
처음에 키만 크게 자라고 힘이 없어서 엇걸이인가 먼가 안좋은 현상이라는걸 알게됨
허브는 환기가 중요하고 방에만 있으면 온도가 너무 높아도 안좋고 물도 너무 자주 자주 많이 주면 안좋다는걸 알게됨
미세 먼지 때문에 창문 안열었는데 창문 이중이라서 방충망에 걸쳐놓고 안쪽 창문만 닫아서 키움
언제까지 클까 아 죽고 싶다
분양해줘
ㅇㅇ 분양해주고 싶긴함
어디살어?
인생 별거있나 걍 키우셈
한국에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