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상호작용한다는 느낌이 없어
내가 지금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좀 더 느긋하게 바라봤을텐데
지금은 위로가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꽃은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네요
시든 꽃은 다 잘라내고 새 꽃이 피길 기다리는데
워낙 신경을 덜 쓰다보니까 그냥 생명만 겨우 유지된다는 느낌이고
꽃이 다시 필 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살아있으니까 다행이다
죽는 건 슬퍼요
내가 지금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좀 더 느긋하게 바라봤을텐데
지금은 위로가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꽃은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네요
시든 꽃은 다 잘라내고 새 꽃이 피길 기다리는데
워낙 신경을 덜 쓰다보니까 그냥 생명만 겨우 유지된다는 느낌이고
꽃이 다시 필 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살아있으니까 다행이다
죽는 건 슬퍼요
그래도 당신만 바라보고 있네요
미모사 같은걸 키워보면 어떨까 아님 벌레잡이 제비꽃같은거나
힘내요.. 식물은 말이 없이 가만히 있지만 언제나 당신 곁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고있어요!! 저도 이번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식물을 하나 기를려고 하는데 같이 식물을 보며 마음이 치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