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검색해보니 물꽂이가 잘되는 품종이라는데

잎도 조금만 남기고 물도 자주 갈아주는데
위에 남은 잎이 검게 시들어 떨어집니다. 그럼 아예 죽은건가요?
아니면 원래 기존에 있던 잎은 죽고 새싹이 날 때 까지 기다려야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