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키우는데 중요하다 느낀 것은 통풍입니다.
겨우내 제 방에서 LED 빛만 쬐다가
3월 중순 쯤 안방 베란다에 내놓았는데
미세먼지가 한몫해서 당최 창문을 열지 않아 그런지
겨울에 방 안에 있던거랑 비교될 정도로 변화가 없었습니다.
깍지벌레만 두세마리 정도가 계속 생겨서
이쑤시개로 주기적으로 제거해줬구요.
4월 말 되고 해가 길어져서 제 방 베란다로 옮기고
창문도 자주 열어두다보니 변화가 없던게 새순이 생기고
이틀 새에 저렇게 크고 또 새로 나고 있네요.
겨우내 제 방에서 LED 빛만 쬐다가
3월 중순 쯤 안방 베란다에 내놓았는데
미세먼지가 한몫해서 당최 창문을 열지 않아 그런지
겨울에 방 안에 있던거랑 비교될 정도로 변화가 없었습니다.
깍지벌레만 두세마리 정도가 계속 생겨서
이쑤시개로 주기적으로 제거해줬구요.
4월 말 되고 해가 길어져서 제 방 베란다로 옮기고
창문도 자주 열어두다보니 변화가 없던게 새순이 생기고
이틀 새에 저렇게 크고 또 새로 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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