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째 원룸에서 스투키를 키우고있습니다그런데 스투키가 정기적으로 노랗게 죽어서 뽑혀나가는데요...이번에 3개째 뽑고 이제 쟤네만남았습니다마음이 아픕니다.. 스투키를 책상에서 키울때 하얀색 블라인드로 창문을 평소에 가려놓긴 했지만, 햇빛이 그래도 잘들어오는 남향방이거든요.. 반투명 창문까지 열어주고 햇빛을 평소에 쨍쨍하게 해놔야 하나요?
아니면 한달에 한번정도 물주고있는데 너무 자주줘서 그런가요? 아니면 방 습도가 문제인지.. 더이상 스투키가 죽는모습을 보고싶지않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과습일 듯 싶어요. 통통한 모양이 좀 쪼그라들면 물을 주세요. 겨울에는 물을 더욱 줄이고요. 위에 붉은색 모래는 걷어내는게 흙 상태 확인에도 좋고요. 판매할 때 뿌리활착이 안된 상태로 파는 경우도 있는데 분갈이할 겸 바로 확인해서 뿌리가 없으면 더더더 물을 줄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