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로 검색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여차여차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름이 뭔지, 먹어도 되는지
알려주시면 바로 따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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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자고로 나물을 잘 먹는 민족이다.
내 몸의 양분이 되거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살아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물을 끓여 쫄였기에 라면 맛이 강해서 식감은 잘 모르겠네요.
살아있다면 저녘에 데처먹어 볼 생각입니다. 아직 3뿌리는 더 남아있습니다.
비비추 아니면 옥잠화. 먹는단 소린 없음.
윗분 말씀 감사합니다. 드디어 방향을 잡았네요. 이제 검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옥잠화 비비추 둘 다 "연한 잎과 줄기" 를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라면에 넣어 먹어보겠습니다.